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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by 월급늘리는 직장인 2025.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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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1)

시온성과 같은 교회 그의 영광 한 없다

허락하신 말씀대로 주가 친히 세웠다

반석 위에 세운 교회 흔들 자가 누구랴

모든 원수 에워싸도 아무 근심 없도다

 

(2)

생명 샘이 솟아나와 모든 성도 마시니

언제든지 흘러넘쳐 부족함이 없도다

이런 물이 흘러가니 목마를 자 누구랴

주의 은혜 풍족하여 넘치고도 넘친다

 

(3)

주의 은혜 내가 받아 시온 백성 되는 때

세상 사람 비방해도 주를 찬송하리라

세상 헛된 모든 영광 아침 안개 같으나

주의 자녀 받을 복은 영원무궁 하도다 아멘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는 찬송가 중에서도 교회론을 가장 웅장하고 확고하게 선포하는 대표적인 찬양입니다.

이 찬양은 고대 교회에서부터 사랑받아온 찬송으로, 주님이 친히 세우신 교회가 어떤 존재인가, 그리고 성도가 그 교회 안에서 누리는 은혜가 얼마나 크고 영원한가를 감격적으로 노래합니다.

 

 

찬송가 210장 해설 및 묵상 포인트

찬송가 210장 1절 - 시온성과 같은 교회, 흔들리지 않는 반석 위에

"시온성과 같은 교회 그의 영광 한 없다 허락하신 말씀대로 주가 친히 세웠다"

시온성은 구약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가 있는 성소, 신약에서는 교회를 상징하는 영광스러운 표현입니다(히브리서 12:22).

교회는 인간의 모임이 아니라 주님이 말씀대로 친히 세우신 반석 위의 공동체이며, 아무리 원수가 둘러싸도 흔들 수 없습니다(마태복음 16:18).

 

※묵상포인트

오늘날 교회를 향한 외부의 공격이나 비방 앞에서, 교회의 영광과 안정감을 다시 신뢰할 수 있습니까?

 

찬송가 210장 2절 - 교회는 은혜의 샘, 생명의 강

"생명 샘이 솟아나와 모든 성도 마시니 언제든지 흘러넘쳐 부족함이 없도다"

교회는 영적으로 메마른 세상에서 생명수(은혜의 말씀과 성령)를 공급받는 샘물입니다.

이 은혜는 개인적인 위로뿐 아니라 모든 성도를 충만케 하는 공동의 복으로 흘러넘칩니다.

 

※묵상포인트

예배와 공동체 안에서 은혜의 생수를 마시며 사는 기쁨을 경험하고 계신가요?

 

찬송가 210장 3절 - 세상의 비방 속에서도 교회를 찬양함

"주의 은혜 내가 받아 시온 백성 되는 때 세상 사람 비방해도 주를 찬송하리라"

교회에 속한 삶은 때론 세상의 조롱과 박해를 받을지라도, 시온 백성 된 성도는 그 어떤 세상 영광보다 교회 안에서 누리는 은혜를 귀히 여깁니다.

주의 자녀 받을 복은 영원무궁 하도다"**는 고백은 이 세상 모든 허망한 것들을 초월하는 궁극적 소망을 표현합니다.

 

※묵상포인트

교회를 향한 세상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선언을 더 신뢰하고 있는가?

 

 

함께 묵상하면 좋은 말씀

마태복음 16장 18절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시편 87장 2절 - 3절

"여호와께서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심이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더하시도다"

 

요한계시록 21장 2절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시온성과 같은 교회, 이 세상 어떤 것도 흔들 수 없는 은혜의 집입니다."

찬송가 210장은 교회에 대한 분명한 신학적 고백과, 그 안에서 누리는 성도의 복을 감사함으로 선포하는 찬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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