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가 219장 주 하나님의 사랑은
(1)
주 하나님의 사랑은 한 없이 넓으사
온 세상 모든 백성을 그 자녀 삼았네
각 나라 말과 역사가 다 다르더라도
온 세상 사람 믿으니 한 형제 자매라
(2)
\큰 은혜로써 고르게 복 내려주시고
다 같은 주의 계시를 늘 보여주시네
한 아버지신 하나님 다 같이 모시고
만 백성 서로 지체니 항 형제 자매라
(3)
싸워서 받은 상처를 곧 낫게 하시고
그 교만함과 간사함 다 소멸하시네
각 나라 서로 도우며 참 사랑으로써
주 하나님을 섬기니 한 형제 자매라
(4)
그 평화로운 거문고 한 곡조 울리니
저 어지러운 소리들 곧 그쳐 버리네
큰 영광보는 그날을 늘 기다리나니
그 나라 올라가서도 한 형제 자매라
찬송가 219장 "주 하나님의 사랑은"은 하나님의 포용적인 사랑과 인류의 형제애를 노래하는 찬송입니다.
이 곡은 단지 개인적인 신앙 고백에 그치지 않고, 세계 모든 민족과 인종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 되어 살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다음은 각 절의 주요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해설입니다:
찬송가 219장 요약 및 묵상포인트
찬송가 219장 1절 모든 백성을 자녀 삼은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은 민족, 언어, 역사에 제한받지 않고 모든 사람을 아우르는 무한한 사랑임을 선포합니다.
"한 형제 자매라"는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인류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선언합니다.
※묵상 포인트
그리스도인은 국경이나 문화의 장벽을 넘어 형제자매로서 사랑해야 함.
찬송가 219장 2절 모든 민족에게 동일하게 임하는 은혜
하나님은 공평하시며, 모든 민족에게 같은 복을 주시고 동일한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며, ‘모든 백성이 지체’임을 노래합니다.
※묵상포인트
다양성 속의 연합, 교회가 하나의 몸으로 연합해야 함을 강조.
찬송가 219장 3절 상처를 치유하고 교만을 제거하시는 사랑
서로를 미워하고 다투는 인간의 교만과 죄성을 치유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임을 말합니다.
사랑으로 서로 도우며,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는 자세를 강조합니다.
※묵상 포인트
진정한 평화는 사랑과 섬김을 통해 이뤄짐.
찬송가 219장 4절 평화의 찬가와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사랑이 이끄는 '평화의 거문고'는 세상의 모든 소란과 분열을 잠재웁니다.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에서 모든 이가 하나 되어 살아가게 될 것을 소망합니다.
※묵상 포인트
이 땅에서 이루어질 하나님 나라의 예표, 천국의 공동체에 대한 갈망.
찬송가 219장 주제 요약
보편적인 하나님의 사랑: 민족, 국가, 인종을 초월한 사랑
공동체적 신앙: 모든 인류가 한 가족이라는 복음의 본질
하나됨의 평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궁극적으로 도달할 천국 공동체의 비전

원수와 다툼, 분열이 가득한 이 세상 속에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참된 모습은 바로 찬송가 219장에 담긴 '한 형제 자매로서의 사랑과 연합'입니다.
찬송가 219장은 교회가 이 땅에서 이루어야 할 하나님 나라의 윤곽을 음악으로 그려낸 아름다운 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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