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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찬송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by 월급늘리는 직장인 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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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찬송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1)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주 예수님께 빕니다

그 구원 허락하시사 나를 받아주소서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주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2)

큰 죄에 빠져 영 죽을 날 위해 피 흘렸으니

주 형상대로 빚으사 날 받아주소서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주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3)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늘 깨어지기 쉬우니

주 이름으로 구원해 날 받아주소서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주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4)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나 꿇어 엎드렸으니

그 크신 역사 이루게 날 받아주소서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주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아멘

 

찬송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는 깊은 회개와 겸손한 헌신,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시기를 간구하는 구원의 찬송입니다.

 

이 찬송은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정직하게 고백하며, 자격 없음에도 불구하고 은혜로 받아주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구속을 의지하는 기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반복되는 후렴구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주소서 /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는 우리가 의로워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 때문에 주 앞에 나아갈 수 있음을 강하게 선포합니다.

 

 

찬송가 214장 해설 및 묵상

찬송가 214장 1절 - 구원을 구하는 간절한 탄원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주 예수님께 빕니다 그 구원 허락하시사 나를 받아주소서"

이 절은 전적인 의존과 겸손의 태도로, 구원을 스스로 이룰 수 없음을 인정하며 예수님만을 의지하는 기도로 시작합니다.

"내 모습 이대로..."라는 고백은 자기 자격이나 준비가 아니라 은혜에 기반한 간구입니다.

 

※묵상

나는 지금 주님 앞에 ‘무언가를 갖춘 모습’으로 나아가려 하는가, 아니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찬송가 214장 2절 - 죄와 죽음 앞에서 십자가를 붙잡는 고백

"큰 죄에 빠져 영 죽을 날 위해 피 흘렸으니..."

나 같은 죄인을 위해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을 다시 바라보게 하며, 그 피로 인해 내가 새로운 형상으로 빚어지기를 구하는 회개와 변화의 기도입니다.

 

※묵상

주님의 보혈이 내 삶에서 얼마나 실제적이고 감사한 은혜로 자리하고 있는가?

 

찬송가 214장 3절 - 결심과 의지의 한계를 아는 겸손한 신앙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늘 깨어지기 쉬우니..."

나의 의지는 연약하고 흔들리지만, 주님의 이름만이 구원의 능력이 됨을 고백합니다(사도행전 4:12).

인간의 실패를 주님께 내어놓고, 끝까지 붙잡아 달라고 간청하는 절절한 기도입니다.

 

※묵상

나의 결단이 아닌, 주님의 신실하심에 뿌리내리는 믿음을 나는 갖고 있는가?

 

찬송가 214장 4절 - 주 앞에 엎드린 자에게 임하는 역사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나 꿇어 엎드렸으니..."

겸손히 무릎 꿇은 자에게 주의 크신 역사와 변화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의 행위는 겸손하게 엎드리는 것에서 시작하며, 그 자리에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집니다.

 

※묵상

주 앞에 무릎 꿇는 삶, 주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살고 있습니까?

 

함께 묵상하면 좋은 말씀

누가복음 18장 13절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시편 51장 17절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찬송가 214장 한 줄 묵상

"자격 없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나의 구원입니다."

찬송가 214장은 회개와 은혜, 헌신과 수용의 영성을 동시에 담은 찬송으로, 깊은 고백과 함께 예수님의 품으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의 진실한 기도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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