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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찬송가 216장 성자의 귀한 몸

by 월급늘리는 직장인 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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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16장 성자의 귀한 몸

찬송가 216장 성자의 귀한 몸

(1)

성자의 귀한 몸 날 위하여

버리신 그 사랑 고마워라

내 머리 숙여서 주님께 비는 말

나 무엇 주님께 바치리까

 

(2)

지금도 날 위해 간구하심

이 옅은 믿음이 아옵나니

주님의 참 사랑 고맙고 놀라워

찬송과 기도를 쉬지 않네

 

(3)

주님의 십자가 나도 지고

신실한 믿음과 마음으로

형제의 사랑과 친절한 위로를

뉘게나 베풀게 하옵소서

 

(4)

만가지 은혜를 받았으니

내 평생 슬프나 즐거우나

이 몸을 온전히 주님께 바쳐서

주님만 위하여 늘 살겠네 아멘

 

찬송가 216장 "성자의 귀한 몸"은 헌신과 봉사의 정신을 노래하는 찬송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우리를 위해 드려졌듯이, 성도 또한 자신의 삶을 주님께 드리는 자세로 살아야 함을 고백하는 내용입니다.

전체적인 주제는 헌신, 자기부인, 그리고 섬김의 삶입니다.

 

 

찬송가 216장 요약 및 묵상 포인트

찬송가 216장 1절 - 헌신의 출발점은 예수님의 희생

"성자의 귀한 몸 날 위하여 오셨네"라는 가사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다는 복음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 우리의 헌신은 은혜에 대한 응답임을 기억하게 합니다.

 

찬송가 216장 2절 - 작은 것이라도 주님께 드리는 마음

"작은 것이라도 주 위해 사용하렵니다"라는 고백은, 우리의 능력이 크든 작든 상관없이 주께 드릴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 중요한 것은 크기가 아니라 진정성입니다.

 

찬송가 216장 3절 - 나의 시간, 힘, 정성까지 모두 주께

우리의 모든 삶의 요소들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기를 소망하는 내용입니다.

→ 삶의 전 영역에서 주님의 주되심을 인정하고 헌신하도록 도전합니다.

 

찬송가 216장 4절 - 나의 모든 것 드리며 주를 따르리

마지막 절에서는 자신을 전부 드리는 결단과 함께, 주님을 끝까지 따르겠다는 순종의 마음이 나타납니다.

→ 신앙의 여정은 일시적이 아니라 평생의 헌신임을 고백합니다.

 

 

찬송가 216장 묵상 질문

나는 내 삶 속에서 어떤 부분을 주님께 헌신하고 있나요?

작은 일이라도 진실하게 주님께 드리고 있는가요?

예수님이 내게 주신 사랑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나요?

 

찬송가 216장은 헌신과 섬김의 신앙고백을 담은 곡으로, 단순한 감정이 아닌 삶 전체를 드리겠다는 결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며 나 자신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신앙인의 자세를 묵상하기에 매우 좋은 찬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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