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머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 몸 내 생명 다바쳐 충성하리 아멘
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는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가장 큰 계명,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핵심 정신을 노래하는 곡입니다.
이 찬송은 단순한 감정의 표현을 넘어서, 성도의 전인격적인 헌신과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찬송가 218장 요약
찬송가 218장 1절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핵심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첫 절은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2장 37-39절에서 강조하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이중 계명을 찬양으로 풀어낸 구절입니다.
전인격적 사랑(마음 + 정성)을 강조하며, 그 사랑이 자연스럽게 이웃에게로 흘러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찬송가 218장 2절 원수 사랑이라는 고차원의 윤리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복을 빌라"
둘째 절은 예수님의 산상수훈(마태복음 5:44)의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원수조차도 사랑하는 삶은 인간의 본성으로는 어렵지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기도와 축복을 통한 용서의 실천이 이 찬송의 영적 깊이를 더합니다.
찬송가 218장 3절 회개와 헌신의 고백
"주님을 머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세 번째 절은 자기 성찰과 회개의 고백으로 시작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그런 죄인인 자신을 위해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속죄의 은혜를 다시 새깁니다.
그 은혜에 대한 응답으로 "내 생명 다바쳐 충성하리"라는 고백은 곡 전체를 헌신과 순종으로 마무리 짓습니다.
찬송가 218장은 복음의 핵심이자, 기독교 윤리의 정수인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원수 사랑"을 찬송으로 깊이 있게 묵상하게 합니다.

찬송가 218장 말씀 기반
마태복음 22장 37절 - 40절
마태복음 5장 43절 - 48절
찬송가 218장 삶의 적용점
단순한 감정적 사랑이 아니라 실천적 사랑, 회개 후 헌신, 성령의 도우심에 의존한 삶이 강조됩니다.
이 찬송을 부르며 성도는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십자가 사랑 앞에서 자신을 드리는 겸손한 결단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찬송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찬송가 219장 주 하나님의 사랑은 (5) | 2025.07.28 |
|---|---|
| 찬송가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2) | 2025.07.17 |
| 찬송가 216장 성자의 귀한 몸 (2) | 2025.07.14 |
| 찬송가 215장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1) | 2025.07.09 |
| 찬송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2) | 2025.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