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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by 월급늘리는 직장인 2025.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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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머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 몸 내 생명 다바쳐 충성하리 아멘

 

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는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가장 큰 계명,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핵심 정신을 노래하는 곡입니다.

 

이 찬송은 단순한 감정의 표현을 넘어서, 성도의 전인격적인 헌신과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찬송가 218장 요약

찬송가 218장 1절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핵심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첫 절은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2장 37-39절에서 강조하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이중 계명을 찬양으로 풀어낸 구절입니다.

 

전인격적 사랑(마음 + 정성)을 강조하며, 그 사랑이 자연스럽게 이웃에게로 흘러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찬송가 218장 2절 원수 사랑이라는 고차원의 윤리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복을 빌라"

둘째 절은 예수님의 산상수훈(마태복음 5:44)의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원수조차도 사랑하는 삶은 인간의 본성으로는 어렵지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기도와 축복을 통한 용서의 실천이 이 찬송의 영적 깊이를 더합니다.

 

찬송가 218장 3절 회개와 헌신의 고백

"주님을 머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세 번째 절은 자기 성찰과 회개의 고백으로 시작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그런 죄인인 자신을 위해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속죄의 은혜를 다시 새깁니다.

그 은혜에 대한 응답으로 "내 생명 다바쳐 충성하리"라는 고백은 곡 전체를 헌신과 순종으로 마무리 짓습니다.

 

찬송가 218장은 복음의 핵심이자, 기독교 윤리의 정수인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원수 사랑"을 찬송으로 깊이 있게 묵상하게 합니다.

 

 

 

찬송가 218장 말씀 기반

마태복음 22장 37절 - 40절

마태복음 5장 43절 - 48절

 

찬송가 218장 삶의 적용점

단순한 감정적 사랑이 아니라 실천적 사랑, 회개 후 헌신, 성령의 도우심에 의존한 삶이 강조됩니다.

이 찬송을 부르며 성도는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십자가 사랑 앞에서 자신을 드리는 겸손한 결단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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