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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찬송가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by 월급늘리는 직장인 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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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찬송가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1)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 중에 날 사랑하단 말 참 좋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2)

구속의 은혜를 저버리고 어긋난 딴 길로 가다가도

예수의 사랑만 생각하면 곧 다시 예수께 돌아오리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3)

구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예수의 이름을 찬양하리

영원히 찬양할 나의 노래 예수의 이름이 귀하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4)

주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나 또한 예수를 사랑하네

날 구원하시려 내려오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5)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마귀가 놀라서 물러가네

주 나를 이렇게 사랑하니 그 사랑 어떻게 보답할까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찬송가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은 성경(말씀)과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구속의 은혜를 기쁨으로 노래하는 찬송입니다.

특히, 각 절 끝에 반복되는 후렴"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는, 말씀을 통해 깨닫는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삶을 기쁨으로 채운다는 고백을 힘있게 선포합니다.

 

 

찬송가 202장 해설 및 묵상 포인트

찬송가 202장 1절 - 말씀 속에 담긴 사랑의 고백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날 사랑하단 말 참 좋도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성경)은 단순한 종교서적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임을 노래합니다.

"날 사랑하단 말 참 좋도다"라는 고백은, 말씀을 읽고 듣는 이의 기쁨을 잘 보여줍니다.

 

찬송가 202장 2절 - 방황 속에서도 되돌아오게 하시는 사랑

"구속의 은혜를 저버리고 어긋난 딴 길로 가다가도..."

방황하거나 죄의 길로 빠진다 해도, 예수님의 사랑만 생각하면 다시 돌아오게 되는 은혜를 고백합니다.

주의 사랑이 회복의 능력임을 선포하는 절입니다.

 

찬송가 202장 3절 - 구주의 영광과 찬양

"구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예수의 이름을 찬양하리..."

성경을 통해 깨닫게 되는 예수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예수님의 이름이 얼마나 귀한지를 노래합니다.

평생토록 찬양할 내 노래는 예수님의 이름임을 강조합니다.

 

찬송가 202장 4절 - 십자가의 사랑

"날 구원하시려 내려오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네..."

예수님의 사랑은 단순한 말씀이 아니라, 십자가의 실제 희생으로 증명된 사랑임을 고백합니다.

이 절은 그 사랑에 대한 깊은 감사와 감격을 담고 있습니다.

 

찬송가 202장 5절 - 사랑의 능력과 감사의 삶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마귀가 놀라서 물러가네..."

예수님의 사랑은 마귀의 세력도 물리치는 능력이 됩니다.

마지막 줄의 "그 사랑 어떻게 보답할까"라는 고백은, 우리 삶으로 주님의 사랑에 응답하며 살고자 하는 다짐이 담겨 있습니다.

 

찬송가 202장 함께 묵상하면 좋은 말씀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로마서 8장 38절 - 39절

"내가 확신하노니...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시편 119장 103절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하나님의 말씀 속에 담긴 사랑, 그 사랑이 내 삶의 기쁨이 됩니다."

찬송가 202장은 말씀 속에 담긴 예수님의 사랑을 감사하며, 그 사랑에 기쁨으로 반응하며 살기를 다짐하게 하는 찬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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