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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이다인 때문에 욕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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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승기와 이다인의 공개 연애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들의 만남을 축하하기보다는 네티즌들은 이승기에게 욕을 하고 있다.

연애한다는 이유가 아니라 상대방이 이다인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이다인이 어떤 사람이길래?

이다인은 어머니 견미리, 언니 이유비 등 배우 집안의 자재이고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며 얼굴도장을 찍은 배우다. 이때 까지만 해도 인지도가 많지 않았는데 SNS의 논란으로 이다인은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다인은 인스타그램에 집 안 내부 사진을 올리며 '내 방 거실에 티비 생겨서 매우 신남'이라고 올렸다.

사진을 들여다보면 방처럼 보이지 않고 거실 느낌...

그렇다 그녀의 집은 지하 2층과 지상 4층 내부에 엘리베이터가 있는 6층짜리 한남동 단독주택으로 가족들이 각각 한층을 사용하기 때문에 방마다 거실이 마련되어 있을 정도의 대규모 저택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럼 이다인이 부자라고 해서 욕을 먹는 것일까??

이다인의 SNS가 공개될 당시 그녀의 아버지인 이홍헌의 주가조작 혐의를 조사를 받았다.

이홍헌은 견미리가 대주주로 있는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를 부풀렸고, 견미리의 명의로 투자자를 모집 후 주식을 매각해 40억 상당의 차익을 챙겼다.

 

 

그로 인해 10억이 넘는 벌금을 물고 징역을 3년을 살고 나오는 등 죗값을 치렀음에도 불구하고 출소 후에도 비슷한 범죄를 계속 저지르고 있다.

범죄로 벌어들인 돈은 수백억의 자산으로 추측되지만 벌금으로 물었던 돈은 20억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은 분노하고 있다.

즉 이다인은 자기 집안의 부가 이러한 악질적인 범죄로 벌어들인 재산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SNS에 집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더욱 비난받았다.

이런 모습과 달리 이승기는 평소 성실하고 정작 한 이미지이다.

심지어 주가조작이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KB광고모델이다...ㄷㄷ

단순 연애였다면 네티즌들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두 사람은 강원도에 있는 이승기의 할머니 댁에 함께 방문하였고 이다인의 어머니인 견미리와도 인사를 나눴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결혼설까지 불거지면서 논란이 더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이승기가 욕을 먹는 이유는 네티즌들의 추측이지만

이승기가 연애 소식과 함께 17년간 함께해오던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하겠다는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해오고 있는 만큼 이승기의 소속사 설립 과정에서 이다인의 협력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으로 이승기의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예의 바르고 긍정적인 청년의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사랑받던 이승기였는데 이다인과의 연애로 이미지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인가?

 

주식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은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

부유하게 호화 호식하고 사는 이다인의 가족.. 그리고 새롭게 합류된 이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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